대한명인

대한명인 소개

궁중약백숙 큰나무집 대표 조갑연 대한명인
대한명인 조갑연대표

대한명인 조갑연 대표는

+ 1991.6 큰나무집 궁중약백숙 오픈

+ 2005.2 대구 카톨릭대 외식산업 CEO과정 경영대상

+ 2010.6 대구한의대 약성요리과정 공로상 (제10-36호)

+ 2010~11.10 대구음식박람회 조직위원장상 금상 (2회 수상)

+ 2010.10 국제 미식양성대회 금상

+ 2012.1 농업법인회사 큰나무팜 설립 가동

+ 2012.5  전국사찰음식 품평회 대상

+ 2012.6 큰나무집밥 오픈 (달성군 사찰음식 1호점 지정)

+ 2012.8  (사)대한 명인회 명인 선정 (추인 제12-359호)

+ 2012.11 약선 특성화 한식 외식산업 글로벌과정 글로벌리더상

“식당을 찾아주시는 고객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을 제1의 목표로…”

1991년 현 장소에서 대지 52평, 건평 28평에서 작은 백숙집을 열었습니다.
항상 고객분들에게 음식을 돈을 받고 파는 일이 힘들고 어려워 저희 집을 찾아주시는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좋은 음식만으로도
약이 되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식당을 찾아주시는 고객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는 것을 제1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화학적 조미료(M.S.G)를 절대 사용하지 않고 모든 재료는 본연의 맛을 유지시키기 위해 최상의 재료만을 고집하였습니다.
또한 식당에서 사용하는 세제등으로 인하여 환경오염을 시키지 않도록 유의하였습니다.
2005년부터 순수토종닭 종계를 농업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공급받아 농가와 직접 계약 사육을 하게 되었으며,
그해부터 200%의 매출신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축산과학원에서는 토종닭 토착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는 의미에서 많은 홍보 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도움을 주십니다.

2012년 8월 31일 사단법인 대한명인에 궁중약백숙 부분에 명인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한 종목에 유일하게 한사람만 선정하는 명인 선정규정에도 불구하고 선정되어 감사하며 명인답게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수가 늘어감에 따라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어 음식만으로도
우리 몸에 약이 되는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 지속적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개업 후 2002년, 2008년의 조류독감 2번을 제외하고는 30%이상의 지속적인 매출 신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쉼 없는 노력을 고객님들이 알아주셔서 현재 대지1400여평, 건물 580여평 규모의 대구뿐 아니라 전국에서 사랑받는 궁중 약백숙 전문점이 되었으며
대구근교 외곽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하절기에는 주말2000여명, 주중 1000여명, 동절기에는 주말 1000여명, 주중 300여명의 내방객이
지속적으로 찾아주고 계십니다.

또한 달성군 지정1호 사찰음식도 저희 30여명의 직원들의 안정된 삶에 도움을 주시는 고객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행복한 먹거리를
명품으로 남기며 힐링을 위한 음식을 제공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